4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올해 고열·기침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출동부터 임무를 종료할 때까지 걸린 평균 시간은 1시간23분으로 집계됐다. 전년(59분) 대비 24분 증가했다. 고열·기침 환자 이송 출동 건수는 올 들어 지난 7월 말까지 1만301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만2912건)보다 98건 늘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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