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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글판 "우리가 바라는 건…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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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글판 "우리가 바라는 건…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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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생명은 광화문글판 30년을 맞아 시민 공모로 선정한 '광화문글판 30년 기념편'을 31일 선보였다.

    '광화문글판 30년 기념편'은 '시인과 촌장' 의 노래 <풍경>에서 가져왔다.


    시인과 촌장은 80년대를 대표하는 포크 밴드로, 가시나무, 사랑일기 등 서정적인 노래로 사랑받았다.

    <풍경>은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길 바라는 소망을 담은 곡으로, 우리가 원하는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게 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있는 시민들을 위로하고, 하루 빨리 평화롭고 온전한 일상이 오길 바라는 희망을 담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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