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4

문대통령, 오늘 개신교 지도자 靑으로 초청…방역에 협조 당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문대통령, 오늘 개신교 지도자 靑으로 초청…방역에 협조 당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오전 11시 청와대 본관에서 한국 개신교회 지도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갖는다.


    간담회에는 한국교회총연합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 공동대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홍정 총무 등이 참석한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노력에 교회가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요청할 예정이다. 또 정부와 종교계가 연대해 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당부할 전망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 20일에는 염수정 추기경을 비롯한 천주교 지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한 바 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