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9.93

  • 24.18
  • 0.49%
코스닥

951.29

  • 25.08
  • 2.57%
1/3

[속보] 최영애 인귄워원장도 코로나19 의심증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최영애 인귄워원장도 코로나19 의심증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어 24일 진단 검사를 받았다.

    인권위는 최 위원장이 이날 서울 저동 본사로 출근해 발열체크를 할 때 38.4도의 고열이 있었고 근육통과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 진단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같은 증상은 지난 23일부터 발현한 것으로 파악됐다.


    최 위원장은 이날 진단 후 자택격리에 들어간 상태다. 최 위원장을 수행하던 직원도 자가격리 중이라고 인권위 측은 설명했다. 인권위는 위원장실이 있는 15층에 대한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인권위 관계자는 "21일 이후 최 위원장이나 인권위 직원과 접촉한 국회의원, 보좌진, 관계자 등은 회의 참석이나 보고 등 대인을 접촉하지 말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했다.


    최 위원장의 진단 결과는 25일 나올 예정이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