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X-E4는 제넥신의 항체 융합기술인 ‘hyFc’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지속형 적혈구형성인자(EPO)다. 체내에서 약효가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만든 차세대 개량 바이오신약으로 월 1회 투여로 체내에서 적혈구가 형성되는 것을 돕는다.
이번 임상은 인도네시아와 호주, 대만,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6개국에서 진행한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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