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홍수 피해 원인 조사 및 향후 계획’ 브리핑을 열어 이같이 설명했다.
정부는 댐 운영 관련 전문가 5인으로 사전조사팀을 구성하고 이날 첫 회의를 열었다. 추후 댐관리조사위원회가 발족하면 사전조사팀의 조사 결과를 참고해 방류량, 방류 시기 및 기간, 통보 여부 등 댐 운영이 적절했는지 확인할 예정이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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