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경기 고양시 반석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접촉자로 확인돼 격리 중이었던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A씨는 남대문시장 상인의 배우자로 알려졌다.
이날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반석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34명으로 늘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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