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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도우미|에이프릴, 요정의 변신은 대환영…'이번 서머퀸은 우리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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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가 당신의 덕질에 도우미가 되겠습니다. 입덕을 하시려거든 이리로 오세요. 모든 방법을 동원해 덕질을 돕겠습니다. 대문짝만 한 사진은 한경닷컴 연예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주>


    그룹 에이프릴이 상큼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에이프릴은 지난 4일 방송된 SBSMTV '더쇼'에 이어 5일 MBC M '쇼챔피언'을 통해 그녀들만의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는데요. 'Now and Never' 무대를 통해 시원한 바닷가에 놀러 가고 싶어 지게 만들었습니다. 여름 요정이라는 수식어가 딱 맞은 정도였습니다. 가만히 보고 있으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사랑스러운 소녀들이 펼치는 시원한 무대로 함께 떠나보시죠.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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