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마우스 공동개발' 윌리엄 잉글리시 별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우스 공동개발' 윌리엄 잉글리시 별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컴퓨터 마우스를 개발해 지금의 윈도 운영체제(OS)와 같은 그래픽사용자인터페이스(GUI)를 가능케 한 엔지니어 윌리엄 잉글리시가 지난달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91세.

    잉글리시는 해군에서 복무하다 1950년 말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비영리 연구소인 스탠퍼드국제연구소로 자리를 옮겨 마우스를 처음 구상한 더글러스 엥겔바트를 만난다. 엥겔바트의 구상에 따라 잉글리시가 처음 마우스를 만든 것은 1963년이다. 마우스가 대중에게 첫선을 보인 건 1968년 12월 9일 아파넷의 기반이 된 온라인시스템 시연 때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