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민통선內 '주인 없는 땅'…국유화해 경작자에 매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민통선內 '주인 없는 땅'…국유화해 경작자에 매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민권익위원회는 민간인통제구역(민통선) 안에 있는 ‘주인 없는 땅(무주지)’에 대해 경작자들의 소유권을 인정해 주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문제가 된 무주지는 광복 이후 북한의 통치 지역이었던 960만㎡ 규모의 땅이다. 특별조치법에는 민통선 내 무주지를 국유화하고 경작자에게 매각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정인에게 혜택이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1인당 최대 3만㎡까지만 토지를 매입할 수 있도록 제한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