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북창동순두부' 창업자 이희숙 대표 별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북창동순두부' 창업자 이희숙 대표 별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북창동순두부’를 창업해 미국과 한국 등 세계 곳곳에 체인점을 둔 재미동포 이희숙 대표가 지난 18일 별세했다. 향년 61세. 이 대표는 5년여간 암 투병을 해오던 중에 최근 병세가 악화해 세상을 떠났다고 로라 전 LA 한인회장이 21일 전했다. 고인은 1996년 한인타운 버몬트와 7가 코너 쇼핑몰에 북창동순두부를 차렸다.

    맛의 표준화와 규격화, 1인용 돌솥밥, 조기 튀김 등으로 현지인의 입맛을 사로잡았고, LA타임스 등 주류 언론들로부터 조명을 받기도 했다. 미국에 13개 직영점을 포함해 17개 매장을 두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