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김부겸, '이재명 연대' 묻자 "누구와도 허심탄회하게 얘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부겸, '이재명 연대' 묻자 "누구와도 허심탄회하게 얘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부겸 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대표 경선을 앞두고 "누구하고도 만나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전 의원은 19일 경북 안동 민주당 경북도당 회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의 연대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유력 후보들을 포함해 다른 후보 모두 소중한 분들이고 당의 자산"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전 의원은 "당 대표에 출마하면서 2년 임기를 채우겠다고 했고, 대표가 되면 대통령 후보 경선 과정을 철저하게 잘 관리해 누가 후보가 되더라도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경선을 관리하며 누구 편들고 이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너무 정치 공학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말도 덧붙였다.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재보선과 관련해 김 전 의원은 "두 곳에 당 후보를 내지 않는 것은 정당 존립 목적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면서 "후보를 낸다면 당 대표가 경과를 소상히 설명하고 무릎을 꿇고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