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79.35

  • 58.10
  • 1.11%
코스닥

1,168.41

  • 4.00
  • 0.34%
1/2

'백파더' 노라조, 백종원 '엄지척' 가끔은 화날 때도 식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백파더' 노라조, 백종원 '엄지척' 가끔은 화날 때도 식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노라조(사진=방송화면캡쳐)

    대세 듀오 노라조가 나날이 발전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노라조(조빈, 원흠)는 18일 오후 생방송된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이하 '백파더')'에서 재료 소개에 나섰다.


    이날 조빈은 대형 토스트 안에서 깜짝 등장했고, 식빵 의상으로 단번에 시선을 끌었다. 원흠은 세련된 셰프 복장으로 매력을 더했다.

    이어 노라조는 원곡 '사이다'를 개사해 '고급지쥬 그럴듯하쥬 계란만 넣어도 샌드위치', '멘보샤 주재료도 식빵', '식감이 남다르다 식빵', '가끔은 화날 때도 식빵' 등 위트 넘치는 노랫말로 흥겨움을 자아냈다.


    노라조의 무대를 본 백종원은 단번에 '엄지척'을 하며 "정말 대박이다"라고 감탄했다. 조빈은 "토스트 안이 뜨겁지 않냐"는 질문에 "따뜻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매회 다양한 재료를 의상과 퍼포먼스로 연출하는 노라조는 이번 회차에도 실망시키지 않는 파격 패션으로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