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속보]서울시 "민관 합동 조사단 구성할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서울시 "민관 합동 조사단 구성할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가 15일 박원순 서울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전직 비서 A씨에 대한 인권침해 논란과 관련한 진상규명 입장문을 발표했다.


    앞서 A씨는 비서실에 근무하며 4년에 걸쳐 박원순 시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 관련 사실을 비서실 동료에게 얘기하고 도움을 요청했지만 '박 시장은 그럴 사람이 아니다' '단순한 실수로 받아드려라' '시장 비서의 역할은 시장의 심기를 보좌하는 것'이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