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일은 여덟 줄로 서서 추는 춤으로, 재단이 2009년부터 선보인 공연의 명칭이다. 이번 공연에는 승무, 태평무, 버꾸춤, 교방춤, 살풀이춤 등 각 유파와 계보를 잇는 춤꾼들이 출연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4, 21, 28일 공연은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유튜브 문화유산채널과 네이버TV 한국문화의집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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