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3

'동상이몽2' 이윤지, "결혼 3년차 위기 있었다" ...단유 파티 속풀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동상이몽2' 이윤지, "결혼 3년차 위기 있었다" ...단유 파티 속풀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동상이몽2'(사진=방송 화면 캡처)

    이윤지-정한울 부부가 단유 파티를 맞아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하며 속풀이를 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선 ‘3주년 홈커밍 특집’의 마지막 주자로 이윤지-정한울, 소이현-인교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이윤지, 정한울 부부가 생후 72일 된 둘째 딸 소울이의 얼굴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아빠와 똑 닮은 소울이의 모습에 MC들은 "유전자는 못 속인다"라며 감탄했다.

    이윤지는 둘째 소울이를 재운 후 정한울과 와인잔을 기울이며 조촐한 단유파티를 했다. 이에 이윤지는 "결혼 3년쯤 됐을 때 스스로 위기가 있었다. 실제로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했고 오빠 얼굴 볼 시간도 없어서 내가 힘들다고 말할 시간도 부족했다. 그게 쌓여서 '나는 이 삶을 잘 모르겠다. 이 사람도 모르겠고'라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했다.


    이에 정한울도 "그 때 내 느낌의 모든 관심이 라니한테 가 있는 느낌이었다"라고 그 때의 심정을 밝혔고, 이윤지도 "집에 오면 아내는 없고 라니 엄마만 있었겠네"라고 답해 잠시나마 그 순간을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