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크리스탈지노믹스, 섬유증 치료제 전문 자회사 '마카온' 설립

관련종목

2026-01-30 21:4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크리스탈지노믹스, 섬유증 치료제 전문 자회사 '마카온' 설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자본금 5억원을 출자해 섬유증 치료제 개발 회사인 마카온을 설립한다고 13일 밝혔다.

      마카온은 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인)에 대한 모든 권리를 크리스탈지노믹스로 이전하게 된다. 치료제가 마땅치 않은 섬유증 분야를 공략하겠다는 게 이번 설립의 배경이다. 섬유증은 폐, 간, 신장 등에 염증이 생겨 조직이 딱딱하게 굳는 질환이다.


      첫 파이프라인은 크리스탈지노믹스가 기술이전한 'CG-750'이다. 추가 파이프라인은 스위스의 바이오 전문 투자회사 밸뷰자산운용과 함께 해외에서 발굴할 계획이다. 스티브 김 크리스탈지노믹스 이사가 마카온의 대표를 맡는다.

      임유 기자 freeu@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