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박원순 빈소 찾은 이낙연, 30여분 간 머물러…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원순 빈소 찾은 이낙연, 30여분 간 머물러…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후 아무런 말을 하지 않고 떠났다. 빈소에는 30여분 간 머물렀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6시30분께 서울대병원에 위치한 박 시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오후 7시께 빈소에서 나온 이 의원은 '안에서 어떤 위로 말씀을 나누셨나', '심정이 어떻냐', '유감스럽지만 의혹이 나오는 부분이 있다' 등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았다.


    앞서 이 의원은 같은날 페이스북 게시글에서 "마음이 아프다"며 "박 시장님의 명복을 빈다"고 애도했다. 이어 "안식을 기원한다"며 "유가족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이 의원은 이날 공식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