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0.00
  • 0.00%
코스닥

1,154.00

  • 0.00
  • 0.00%

'가족입니다' 추자현, 김태훈에 "우리 그만 하자" 이혼 통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족입니다' 추자현, 김태훈에 "우리 그만 하자" 이혼 통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족입니다'(사진=방송 화면 캡처)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추자현이 김태훈에게 이혼을 통보했다.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10화에서는 김은주(추자현 분)가 윤대형(김태훈 분)에게 감정을 숨기는 것을 힘들어하며 이혼하길 원했다.


    이날 김은주는 자신을 마중 나온 윤태형(김태훈 분)이 "당신 약 안 먹었더라. 그냥 넘어갈 상태 아니다. 정신 좀 챙겨라"라고 말하자 "약은 깜박했다. 내 몸 내가 알아서 챙길 테니까 짜증 내지 말아라"라고 답했다.

    이어 김은주는 윤태형을 향해 "나 가끔 그때 유산되지 않았다면 우리 아이가 다섯 살이겠구나. 그런 생각을 한다. 괜찮은 척 노력하는 거 그만해야겠다. 나 당신 절대 용서 못 하겠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집안을 들어온 김은주는 "우리 이제 그만하자. 이혼하자"라고 통보했고, 윤대형의 어머니를 찾아가 "저희 이혼하겠습니다. 최대한 조용히 그렇게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