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는 1인 가구에 유용한 ‘U+스마트홈 구글 패키지’를 30일 내놓았다. 7인치 스크린이 장착된 구글의 인공지능(AI) 스피커 ‘네스트 허브’와 조명 색·밝기 등을 조절할 수 있는 무드등, 가전제품 전원을 제어하고 화재 위험 방지 기능이 탑재된 멀티탭을 하나로 묶었다. 가격은 월 7700원이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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