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유이, 세미 누드 화보 공개…데뷔 초 건강했던 모습 되찾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이, 세미 누드 화보 공개…데뷔 초 건강했던 모습 되찾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겸 연기자 유이의 세미 누드 화보가 공개됐다.

    18일 싱글즈가 공개한 화보에서 유이는 파격적인 세미 누드를 선보이고 있다.


    촬영을 위해 4개월 간 건강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했다는 유이는 화보 속에서 완벽한 바디라인과 고급스러운 비주얼로 건강미를 뽐내고 있다.

    이번 화보는 '슈스스' 한혜연 등 업계 최고의 스태프들이 참여, 완성도 높은 작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앞서 유이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과거 애프터스쿨 당시에 대해 "멤버들이 마르고 길다. 그런데 내가 신입생으로 들어갔을 때 초반에 꿀벅지로 사랑을 받았지만 데뷔한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악플에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유이는 "가수에서 드라마로 넘어오면서 왜 이렇게 살이 많이 빠졌냐고 하더라. 거식증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사실 드라마에서 아픈 역할을 했다. 굶어서 살을 뺐다. 8년 동안 하루에 한 끼만 먹었다"고 거식증 루머에 대해서 해명했다.




    이후 18일인 오늘 유이의 세미 누드 화보가 공개되자 팬들은 건강해진 그의 몸매에 더욱 큰 응원을 하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