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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 도민 안전 위해 양평 용문천 등 하천 등 28곳에 '수상구도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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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 도민 안전 위해 양평 용문천 등 하천 등 28곳에 '수상구도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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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양평 용문천 등 도민들이 즐겨 찾는 물놀이장에서 '119 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는 도민의 안전을 위해 주요 물놀이장에서 시민들을 구조하기 위해서다.

    도 소방재난본부가 수상구조대를 운영하는 곳은 양평 용문천 등 도내 28개 하천과 강, 계곡, 호수 등이다.


    구조대는 수상구조 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의용소방대,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된 대원 300여명을 선발해 하루 평균 105명이 물놀이 장소에서 인명구조 및 사전 위험제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본부는 구조대의 차질없는 운영을 위해 튜브 등 각종 물품도 구매할 계획이다.

    구조대는 지난해 29개 장소에 7438명의 구조 인원이 동원돼 17명을 구조했고, 7152명을 안전 계도했다. 또 부상을 입은 265명에게 현장 응급처지를 했다.


    안기승 도 소방재난본부 생활안전담당관은 “올해도 물놀이 장소에서 안전사고 예방 및 긴급재난 발생 시 신속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훈련과 배치근무 등 모든 활동은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지침’을 준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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