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비상경제대책본부 기업 태스크포스'는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주은기 삼성전자 부사장, 이보성 현대자동차 글로벌경영연구소장, 김승복 대한항공 경영전략본부 전무 등을 초청 가전·자동차·항공 업종 관련 위기 대응방안을 협의했다. 양향자 민주당 국회의원(오른쪽)이 주 부사장(오른쪽 두번째) 등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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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비상경제대책본부 기업 태스크포스'는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주은기 삼성전자 부사장, 이보성 현대자동차 글로벌경영연구소장, 김승복 대한항공 경영전략본부 전무 등을 초청 가전·자동차·항공 업종 관련 위기 대응방안을 협의했다. 양향자 민주당 국회의원(오른쪽)이 주 부사장(오른쪽 두번째) 등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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