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0.08

  • 12.00
  • 0.23%
코스닥

1,148.84

  • 4.51
  • 0.39%
1/3

'집사부일체' 신성록, 몸 아끼지않는 거침없는 예능 투혼으로 맹활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집사부일체' 신성록, 몸 아끼지않는 거침없는 예능 투혼으로 맹활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집사부일체' 신성록 (사진=방송화면 캡처)

    '집사부일체' 신성록이 몸을 아끼지 않는 예능 투혼으로 맹활약 했다.

    31일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배구선수 김연경이 스승으로 등장해 유쾌한 시간을 가진 한편 이날 방송은 7.3% 를 기록, 시청률 상승에 일조한 신성록의 거침없는 예능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신성록은 사부의 지시 아래 펼쳐진 주장선발전에서 완벽한 폼으로 단번에 골인을 성공시키며 일일 주장으로 등극하는 등 농구선수 출신다운 뛰어난 실력을 뽐내 시작부터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어 본격적인 배구 수업에 앞서 스승 김연경의 배구 스파이크 파워에 이목이 집중된 상황에 사부의 손맛을 받게 된 신성록은 호기롭게 도전을 이어갔지만“돌이 깨지는 느낌이다"라고 말하며 얼얼한 표정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기도.


    이후에도 엉성록의 면모를 드러내는 등 신성록의 몸 사리지 않는 예능 투혼은 뜻 밖의 웃음 폭탄을 안기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그런가 하면 김연경의 족집게 강의로 끝내 완벽한 스파이크를 보여준 신성록은 한층 향상된 배구 실력을 선보이기도 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처럼 '집사부일체'에서 멤버들과의 케미와 맏형으로서의 존재감을 꽉 채우고 있는 것은 물론 재치있는 입담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며 매주 유쾌함을 선사하고 있는 신성록. 이에 앞으로 또 어떤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



    한편, SBS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