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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생체 | “단 5초도 버티기 힘들다”...순식간에 상대를 제압하는 필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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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생체 | “단 5초도 버티기 힘들다”...순식간에 상대를 제압하는 필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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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작정 배워보는 생활체육 병맛 레슨기 '무생체'
    종목을 가리지 않고 A부터 Z까지 함께 배우면서 도전합니다. 워라벨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한경닷컴과 함께 운동도 배우고 건강도 지키세요.<편집자주>


    [무생체] 유도 편

    풀어진 도복 매무새를 고치며 호흡을 가다듬고.


    매서운 몸짓으로 상대의 옷깃을 파고든다!

    빈틈을 노리는 찰나의 승부!


    통쾌한 한판으로 탄성을 이끌어내는 생활체육 대표 스포츠 유도에 대해 파헤쳐 보는 유도 레슨기가 시작된다!

    [무생체 유도] 일곱 번째 레슨



    굳히기

    #곁누르기


    상대 옆구리에 붙어앉은 뒤 오른발은 눕히고 왼발은 굽혀 세워준다.

    몸을 전체적으로 뒤로 눕히면서 상대를 압박해 준다.

    오른손은 상대 어깨를 감싸고 왼손은 상대 오른팔을 잡아준다.

    상체를 숙이며 몸의 중심을 아래로 향하게 하여 상대를 압박한다.


    #조르기


    고개를 숙여 상대의 팔을 압박한 뒤 양손으로 상대의 목덜미를 제압한다.

    해당 자세에서 무릎을 세워주며 밑으로 상대를 압박해 준다.



    조상현 한경닷컴 기자 doyttt@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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