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입주 기업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1~7인실의 맞춤형 사무실 및 회의공간을 비롯해 임직원 1인당 30만~50만원의 창업기본소득을 주고 다른 지역에서 전입한 입주기업에 거주지를, 유망창업기업에 인력 등을 지원한다. 임대료는 연간 약 30만원에서 최대 207만원으로 창업기본소득으로 납부할 수 있다. 관리비는 없다.
당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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