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우희종 "시민단체 회계도 아마추어 수준 넘어 제대로 해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희종 "시민단체 회계도 아마추어 수준 넘어 제대로 해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희종 전 더불어시민당 대표가 "시민단체 회계도 20, 30년 전과는 달리 이제는 아마추어 수준을 넘어 제대로 해야 하는 사회가 되었다"고 지적했다.

    우 전 대표는 23일 SNS에 윤미향 사태와 관련해 "이런 논의는 사회 발전의 계기로 삼아야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조선일보의 '일본 요미우리, 정대협 전 대표 국회 입성 가능성에 경계심' 기사를 링크하면서 "일본 요미우리 신문이 나름 정확히 보도했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한편 비례의원이란 속한 해당 분야를 사회에 보다 구체적이고 안정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대표적인 이를 선정하게 된다"며 "시민 후보자 선정 당시 분야나 사람 선정에서 집행부에서 전혀 이견없이 합의 되었던 분이었다. 그런데 이제 슬슬 이 분이 해 온 일 자체와 분야에 대해서도 문제라는 식으로 몰아가는 사람들과 집단이 있다"고 지적했다.

    우 전 대표는 "이번 상황이 개인 간이나 정치적인 것 외에도 다양한 이해관계 속에 증폭되고 있음을 본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깨어 있는 시민이라면 차분하게 기다리며 사안의 이면을 볼 필요가 있겠다"고 했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