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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네세끼 비긴즈' 젝스키스, "코 곤다" 멤버 폭로전 티격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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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네세끼 비긴즈' 젝스키스, "코 곤다" 멤버 폭로전 티격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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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시네세끼 비긴즈'(사진=방송 화면 캡처)

    ‘삼시네세끼 비긴즈’ 젝스키스 멤버들의 티격태격 케미가 그려졌다.

    15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네세끼 비긴즈’에서는 젝스키스(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 첫 2박 3일 자급자족 합숙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비긴즈’답게 네 명의 멤버들이 제작진과 첫 회동을 가지는 모습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활동을 하지 않는 비수기에는 서로 별반 연락을 하지 않는다며, 솔직한 모습을 과시했다. 김재덕은 “알아서 잘 살겠거니 한다”라고 말하며 털털함을 뽐낸 것.

    장수원은 이재진을 보고 "쟤랑 연락 잘 안한다"라고 밝혔다. 알고 보니 이재진은 "서울 집을 정리하고 제주도살이 중이다"라고 말했다. 네 명이 같이 한 방에서 자는거냐고 확인한 장수원은 “은지원 형과 못 잘 것 같다. 코를 곤다”고 폭로했다. 이에 은지원은 장수원에게 “넌 이 갈잖냐”라고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젝스키스 멤버들은 “이 중 가장 고집이 센 사람은 김재덕”이라며 “이재진이 싸움 원인이고, 장수원은 중재자”라며 서로를 속속들이 잘 알고 있어 은근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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