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특허심판원 심판관에 김태선 변리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허심판원 심판관에 김태선 변리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허청 특허심판원 심판관(과장급)에 김태선(47·사진) 전 특허법인 아이피매그나 대표 변리사가 임용됐다.

    인사혁신처와 특허청은 김 변리사를 정부 헤드헌팅으로 발굴해 개방형 직위인 특허청 특허심판원 심판6부 심판관에 임용한다고 26일 밝혔다.


    심판6부 심판관은 2차전지·나노 소재 등 화학 분야 지식재산권 취득·보호 관련 분쟁을 해결하는 특허심판을 담당한다.

    인사처는 "신임 심판관은 화학 분야 특허출원에 대한 풍부한 소송 경험과 관련 네트워크를 보유해 특허심판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여성 민간 전문가"라고 소개했다.


    하수정 기자 agatha77@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