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에스알파테라퓨틱스는 동국대와 디지털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인재 양성에 협력한다. 서울대어린이병원과는 소아 환자의 재활 및 치료제 발굴을 통해 어린이 특화형 치료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
최승은 에스알파테라퓨틱스 대표는 "안전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디지털 치료제 개발에 매진해 소아 환자들을 위한 치료제를 하루빨리 내놓겠다"고 말했다.
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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