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로 퓰리처상을 받은 김경훈 로이터통신 기자(사진)가 지난 16일 2020 세계보도사진전 스포츠 부문에 출품해 3위를 했다. 세계보도사진재단이 주관한 이 대회에서 일본의 노인 럭비팀 선수들 모습을 담은 사진들로 스포츠 스토리 부문 3등상을 받았다. 김 기자는 지난해 4월 퓰리처상을 한국인 최초로 받은 바 있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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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로 퓰리처상을 받은 김경훈 로이터통신 기자(사진)가 지난 16일 2020 세계보도사진전 스포츠 부문에 출품해 3위를 했다. 세계보도사진재단이 주관한 이 대회에서 일본의 노인 럭비팀 선수들 모습을 담은 사진들로 스포츠 스토리 부문 3등상을 받았다. 김 기자는 지난해 4월 퓰리처상을 한국인 최초로 받은 바 있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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