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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최강창민, "이래서 혜리혜리하는구나" 열정 혜리 춤사위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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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최강창민, "이래서 혜리혜리하는구나" 열정 혜리 춤사위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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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운 토요일'(사진=방송 화면 캡처)

    최강창민이 혜리의 지치지 않은 에너자이저급 매력에 감탄했다.

    1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는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 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2000년대 가요 제목을 맞추는 '초성 퀴즈'시간에서 문세윤은 박현빈의 '곤드레만드레'를 바로 맞춰 한입 간식을 획득했고, 이어 나온 문제에 포미닛의 '핫이슈'를 혜리가 맞췄다.

    '놀라운 토요일'(사진=방송 화면 캡처)



    처음에는 정답을 헤맸지만 붐의 춤사위를 보고 정답이 떠오른 혜리는 게스트인 최강창민을 배려해 정답을 알면서도 양보했다. 하지만, 최강창민이 영 감을 못 잡자 혜리는 정답을 맞추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10분 동안 끝나지 않은 춤에 최강창민은 "이래서 혜리혜리하는구나"라며 그녀의 열정에 엄지척을 치켜들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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