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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에 12번째 신라스테이, 1일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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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에 12번째 신라스테이, 1일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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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신라가 1일 신라스테이 삼성을 연다. 전국 12번째 신라스테이 지점이다.

    국내 주요 업무 지구인 서울 삼성동에 자리잡았다. 지하 3층부터 지상 21층 규모다. 총 309개 객실을 갖췄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코엑스가 가깝고 도심공항터미널도 인접해 있어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고객과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라스테이 삼성에서는 ‘컴포트 레저룸’도 새롭게 선보인다. 모션베드를 비롯 65인치 TV, 콘솔 게임기, 사운드바를 비치한 것이 특징이다. 최상층인 21층은 프런트 데스크를 포함한 로비 공간으로 꾸며 차별점을 뒀다. 탁 트인 도심 전경을 볼 수 있다. 호텔 20층에는 조식·중식·석식 뷔페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카페(Cafe)’가 들어선다. 신라스테이 삼성은 개관을 기념해 4월 한 달 동안 생맥주 무제한 행사를 연다.

    안효주 기자 j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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