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대구 제2미주병원서 확진자 12명 또 나와…총74명으로 늘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구 제2미주병원서 확진자 12명 또 나와…총74명으로 늘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신질환 치료병원인 대구 달성군 제2미주병원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12명이 또 나왔다.


    28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62명이던 이 병원의 확진자가 12명 추가로 발견돼 모두 74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중 1명은 간병인이며, 나머지 73명은 입원환자다. 보건당국은 전날 이 병원 9층 병동을 통째로 격리하는 조치를 내렸다.


    이 병원에서는 지난 26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대구시는 다음 주부터 지역 17개 정신병원 환자 2300여명을 대상으로 전수 진단검사를 하기로 했다.

    ▶ 한국경제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hankyung.com/coronavirus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