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스트레이트’보다 못한 ‘36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이트’보다 못한 ‘365’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365’ 첫방 시청률이 기대에 못 미쳤다.

    TNMS 측은 금일(24일), “MBC가 월화드라마를 중단한 지 6개월 만에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하 365)’으로 월화극을 다시 시작했다”며, “지난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보다 낮은 시청률을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다”고 소식을 전했다.


    ‘365’ 시청률은 1회 3.4%, 2회 4.6%(TNMS/전국)를 기록했다. 전작 ‘웰컴2라이프’ 종방 당시 시청률 31회 6.5%, 32회 8.4%보다 절반 가량 낮았다. 같은 날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7회 1부 6.2%, 2부 7.7%를 기록했다.

    월화드라마가 중단된 동안 MBC는 ‘한편으로 정주행’을 2주간 편성했다가 ‘스트레이트’를 2019년 10월21일부터 지난주 3월16일까지 방송했다. 특히 ‘365’ 첫 방송 시청률은 시사교양물 ‘스트레이트’ 지난주 시청률 6.2%보다 크게 낮았다.


    (사진출처: MBC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