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자유공화당→우리공화당으로 당명 변경…기존 우리공화당 창준위 해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자유공화당→우리공화당으로 당명 변경…기존 우리공화당 창준위 해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조원진 대표가 이끄는 '자유공화당'이 23일 '우리공화당'으로 다시 당명을 변경했다. 우리공화당은 지난 3일 김문수 전 경기지사가 이끄는 '자유통일당'과 합당하면서 당명을 '자유공화당'으로 변경한 바 있다.

    김문수 공동대표는 조원진 대표와 갈등 끝에 21일 자로 탈당계를 제출했다. 합당 3주 만이다. 조 대표 측은 김 공동대표가 탈당함에 따라 당명을 다시 우리공화당으로 변경한다고 공지했다.


    문제는 지난 3월 12일 선관위에 '우리공화당' 창당준비위원회가 등록됐다는 것이다.

    우리공화당 창당준비위원회가 등록된 만큼 원칙적으로 조 대표 측이 우리공화당 당명을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하지만 이날 오후 우리공화당 창당준비위원회가 해산되면서 조 대표 측이 우리공화당 당명을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조 대표 측은 우리공화당 창준위가 왜 갑자기 해산 절차를 밟은 것인지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한편 조원진 대표는 지난 2017년 대한애국당을 창당했고, 2019년 6월 우리공화당으로 당명을 변경했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