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별이 강균성 노을 합류 반대한 사연은?...얼굴 멤버면 더 잘생겨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별이 강균성 노을 합류 반대한 사연은?...얼굴 멤버면 더 잘생겨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별이 노을 결성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1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명품 발라더 노을의 강균성과 전우성, 별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2002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해 현재까지도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는 세 사람은 박진영 프로듀서 아래에서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냈다.


    최근 녹화에서 별은 “노을 멤버들을 뽑기 위한 오디션을 볼 때 내가 음료수도 가져다주고 그랬다. 멤버 구성되는 것을 모두 봤다”며 선배로서의 위엄을 과시했다.
     
    이에 강균성은 “별 씨가 내가 뽑혔을 때만 반대했다”며 서운함을 토로했고, 별은 “진영 오빠가 노을을 만들 때 한국의 ‘보이즈 투 맨’ 같은 가창력 있는 그룹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근데 강균성 씨를 얼굴을 보고 뽑았다면 더 잘생겨야 하지 않나...“라며 말끝을 흐려 강균성에게 굴욕을 안겼다는 후문.

    (사진제공: MBC플러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