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우아한 모녀' 오채이, 차예련 친언니란 사실 알고 경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아한 모녀' 오채이, 차예련 친언니란 사실 알고 경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아한 모녀'(사진=방송 화면 캡처)

    오채이가 차예련이 자신의 친언니임을 알고 경악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우아한 모녀’에선 유진(차예련 분)이 친언니 유라임을 알고 놀라는 세라(오채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유라와 해준이 결혼한다는 사실을 안 세라는 "해준씨가 나 아니였어도 너랑은 결혼 안 했을거다"라는 유진의 얼굴에 물을 뿌렸다. 실연의 상처로 매일 술로 살던 세라는 인철(이훈 분)과 은하(지수원 분)의 유학 권유를 받아들이기로 하고 결혼 전에 유학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유학을 앞두고 은하는 상심한 세라에겐 “해준이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날 거야. 해준이 애초에 네 인연 아니었어”라고 격려했다.


    이후, 세라는 은하의 화장대에서 비자 서류를 챙기다가 우연히 유전자 검사 결과지를 보게 됐다. 한유진과 홍인철, 서은하의 유전자가 99.99% 일치한다는 결과지를 보고 경악했다. 예고편에서는 세라가 유진에게 출생의 비밀에 대해 언급해 한층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