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표는 이날 청와대에 전달한 호소문을 통해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은 타다 금지법이 맞다”며 “(문 대통령이) 미래를 꿈꾸지 않는 사회를 거부해 달라”고 촉구했다. 그는 “국토교통부와 국회의 결정은 대통령의 말씀과 의지를 배반한 것”이라며 “타다 드라이버 1만2000명이 직장 밖으로 밀려나지 않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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