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산림청,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조성공사 현장 점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산림청,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조성공사 현장 점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병암 산림청 차장(왼쪽 첫번째)이 5일 전북 군산시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조성 공사 현장을 찾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업장 관리현황 및 조성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5일 전북 군산시 신시도에 조성하고 있는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공정과 재정 집행 상황을 점검했다.


    최 차장은 이날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묵묵히 휴양림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공사 관계자를 격려하고 작업 안전 및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사·장비 업체, 자재 등과 함께 참여 근로자도 지역주민으로 고용해 지역 경제 발전에 도움이 돼 줄 것을 요청했다.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은 총 사업비 230억을 투입해 숲속의 집 등 숙박시설(56실), 방문자 안내센터, 커뮤니티센터 등을 갖추고 내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경제 상황 극복을 위해 산림예산의 62% 이상을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집행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