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통합당, 대입 정시 확대 '조국방지법' 총선 공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통합당, 대입 정시 확대 '조국방지법' 총선 공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래통합당이 26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으로 선발하는 정시 모집인원 비율을 상향하는 내용을 담은 ‘조국방지법’을 총선 공약으로 내걸었다.

    통합당이 이날 발표한 조국방지법은 대학 입학전형에 대한 사항을 ‘고등교육법’에 규정해 정시 선발 비율을 50% 이상으로 못 박는 내용이다. 통합당은 또 청탁금지법, 채용절차법을 개정해 채용 강요 등 채용 부정행위를 엄벌하고, 공정한 채용을 감시·감독하는 기구를 21대 국회에 신설하는 방안도 내놨다.


    청년들의 ‘내집 마련’을 위해 청약제도도 개선하기로 했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을 개정해 서울 등 투기과열지구 및 청약조정지구의 국민주택 규모(85㎡ 이하) 신규 아파트 분양 때 추첨제를 실시하는 방안이다. 또 신혼부부 전·월세 임차보증금 정책대출 한도를 높이기로 했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