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기침 증세' 부산 30대 남성 돌연사…'코로나19' 검사 의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침 증세' 부산 30대 남성 돌연사…'코로나19' 검사 의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부산에서 기침 증세를 보였던 30대 남성이 22일 돌연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해당 남성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사례로 추정, 보건당국에 검사를 의뢰했다.

    뉴스1은 "경찰과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부산 사상구의 한 빌라에서 숨진 A 씨를 그의 아버지 B 씨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면서 이 같이 보도했다.


    A 씨는 대구의 한 의료기관에 입원해 있다가 열흘 전쯤 부산 소재 부모 집으로 내려온 것으로 파악됐으며, 지난 21일 기침 증세로 병원에 다녀온 사실도 확인됐다.

    검찰은 A 씨의 검안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관할 보건소에 코로나19 검사를 요청한 상태다. 결과는 이르면 이날 오후 7시께 나올 것으로 보인다.


    ▶ 한국경제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hankyung.com/coronavirus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