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코로나19 확진자 나온 대전시, 1288개 어린이집 29일까지 휴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 나온 대전시, 1288개 어린이집 29일까지 휴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대전시가 22일 어린이집 휴원 명령을 내렸다.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진 등으로 어린이집 정상 운영이 어렵다며 24일부터 29일까지 엿새간 임시 휴원을 명령했다.


    휴원 연장 여부는 상황에 따라 별도 통보하게 된다. 대상은 지역 내 1288개 어린이집이다.

    맞벌이 부부 등 보호자가 어린이를 집에서 양육할 수 없는 경우에는 어린이집에 당번 교사를 배치해 보육하도록 조처할 예정이다.


    ▶ 한국경제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hankyung.com/coronavirus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