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헬리오시티' 보류지 재매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헬리오시티' 보류지 재매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 아파트 내 보류지가 할인된 가격에 재매각된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가락시영 재건축조합은 최근 아파트 2가구와 상가점포 4실 등 보류지 잔여분 매각 공고를 냈다. 최고가 공개 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며 입찰은 21일 마감된다. 매각 대상은 지난 9일 유찰된 물건이다. 84㎡L형(16층)은 17억2000만원으로, 84㎡A는 17억원으로 기준가격을 정했다. 앞서 제시한 가격보다 각각 3000만원, 3500만원 낮다. 해당 물건은 지난해 9월 매각에서 입찰이 성사됐다가 낙찰자들이 계약을 포기했다.


    일괄 매각을 하는 상가점포는 아파트에 비해 할인폭이 크다. 근린생활시설 1-2(14.58㎡) 지하 1층 매물은 당초 최저 입찰가(2억7500만원)보다 9% 낮춘 2억5000만원에 나왔다. 근생 1-1(37.44㎡) 1층 점포는 26억원에서 24억원으로 7.7% 할인됐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