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서초구, 우한 폐렴 확산 방지 위해 일회용품 한시적 허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초구, 우한 폐렴 확산 방지 위해 일회용품 한시적 허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서초구는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에 따라 지난 7일부터 관내 모든 식품접객업소에 일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초구 내 음식점, 제과점 등 8699곳은 정부가 신종코로나 위기 경보 '경계' 단계를 해제할 때까지 일회용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조치는 최근 환경부가 마련한 가이드라인에 따른 것이다.

    환경부는 지난 3일 공문을 통해 지자체장의 판단에 따라 식품접객업소 내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국민의 건강 보호가 최우선인 만큼 서울시 다른 구와 정부도 일회용품의 한시적 허용 확대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