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3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앨런 하우든 신임 총지배인 선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앨런 하우든 신임 총지배인 선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앨런 하우든 신임 총지배인(사진)을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우든 총지배인은 미국 콜로라도 덴버 소재 하얏트 리젠시 덴버에서 일을 시작해 영국 런던의 더 하얏트 칼튼 타워 - 파크 하얏트, 주메이라 인터내셔널 소속 르메르디앙 호텔 & 리조트, 구오만 호텔 등을 거쳤다. 2017년 한국으로 넘어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판교의 총지배인을 역임했다.


    하우든 총지배인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2018년 재개관 이후 한층 더 강화된 브랜드 로열티와 고객 만족도 및 수익 성장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며 "성장세를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