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중국 여행 후 발열 육군 병장, 신종 코로나 '음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국 여행 후 발열 육군 병장, 신종 코로나 '음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휴가 때 중국을 여행한 후 부대에 복귀한 육군 병장이 발열 증세를 보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 감염이 의심됐지만 검사 결과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부는 5일 "육군 모 부대에서 발열 증세를 보여 국군수도병원에 입원했던 육군 병장에 대한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육군 모 부대 소속 병장은 중국 여행 후 부대에 복귀했지만, 발열 증세를 보여 오후께 국군수도병원에 입원했다. 이후 격리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를 받았고, 이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국방부는 음성 판정이 나왔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잠복하고 있을 가능성을 감안해 오는 6일까지 격리할 방침이다.

    해당 병사는 중국 소주 지역을 여행한 후 지난달 23일 귀국했고 26일 부대로 복귀했다. 부대는 이 병사가 복귀한 후 즉시 격리해 상태를 살펴왔다.


    한편 신종 코로나 12번 확진자와 강릉 리조트에서 접촉한 육군 일병과 함께 생활관을 사용한 장병 7명 모두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