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뭉쳐야 찬다’, 전설들 건강 검진→퍼펙트 바디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뭉쳐야 찬다’, 전설들 건강 검진→퍼펙트 바디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뭉쳐야 찬다’에서 방송 최초로 전설들의 건강 검진을 생중계한다.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첫 해외 전지훈련을 앞두고 본격 점검에 돌입해 감독 안정환과 어쩌다FC 멤버들의 건강 상태를 체크한다.
     
    안정환은 본격적인 검사 전 “몸 상태가 안 좋으면 전지훈련 못 갈수도 있다”며 낙오자는 한국에서 개인 훈련을 해야 한다는 폭탄선언을 던져 전설들을 긴장하게 만든다.
     
    전설들은 신체 프로필은 물론 혈압, 폐 기능, 내시경 그리고 평소 축구공이 잘 보이지 않는다던 말의 진실규명을 위해 시력 검사까지 진행한다. 문진표 작성에 나선 허재는 돋보기를 한사코 거부하며 한껏 흐린 눈을 뜨는가 하면 양준혁은 검사 도중 갑자기 소리를 지르는 등 예측불가의 상황이 속출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성주, 정형돈이 차진 입담으로 이 모든 상황을 낱낱이 생중계해 대한민국 스포츠 레전드들의 몸 상태를 안방 1열에서 확인할 수 있는 꿀잼 직관이 펼쳐질 예정이다. 검사 중 한 전설은 흠잡을 데 없는 퍼펙트 바디로 의사의 감탄을 자아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JTBC ‘뭉쳐야 찬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 된다.(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