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대흥드림타운 외에도 청년 및 신혼부부를 위해 △동구 낭월동(200가구) △서구 갑천5블록(200가구) △유성 구암동(570가구) △대덕구 신탄진동(200가구) △원도심 3개소(480가구) 등 2025년 완공을 목표로 3000가구 규모의 드림타운을 지을 계획이다. 시는 오는 29일 5개 구청과 대전도시공사가 참여하는 대전드림타운 업무협약 이후 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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