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인천재능대 12년 연속 등록금 동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천재능대 12년 연속 등록금 동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천재능대학교가 올해 대학등록금을 동결했다. 인천재능대는 21일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2008년부터 12년째 이어오고 있는 등록금 동결 조치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학의 재정 어려움을 감수하는 대신, 학생들이 보다 많은 장학금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동결한 것이라는게 대학 측 설명이다.

    이 대학은 올해 대학 입학금도 9만원을 감액한 39만5000원으로 결정했다. 오는 2022년부터는 입학금을 전면 폐지하기로 했다. 권대봉 인천재능대 총장은 “정부의 등록금 정책에 부응하고 학부모·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등록금 동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